TOUR

아름다운 자연 속 영빈관펜션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구조라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로 9분거리

구조라해수욕장은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물속까지 들여다보일 만큼 맑고 깨끗한 바다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찾아가기도 편리한 해수욕장이다. 한국전쟁 후 포로수용소가 거제에 설치되면서, 미군들에 의해 해수욕장으로 사용되었으며 1970년 이후에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망치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

거제도 동남쪽 해안에 있는 장승포항에서 해금강 방면으로 가다가 와현해수욕장, 구조라항, 구조라해수욕장을 지나면 망치마을의 몽돌해수욕장이 나옵니다. 망치몽돌해수욕장 해변에는 모래가 아닌 작고 까만 자갈인 몽돌이 깔려 있는데 해수욕장의 폭은 25m, 길이는 600m에 이릅니다.

신선대

펜션에서 차로 18분거리

하나하나가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신선대의 경관은 그중에서도 으뜸입니다. 폐교를 예쁘게 단장한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시작되는 작은 산책로를 따라 바다를 향해 걸으면 바다와 어우러지는 바위의 장관은 해금강의 절경을 하나로 모은 듯 아기자기합니다.

바람의언덕

펜션에서 차로 15분거리

바람의 언덕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스레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 회전목마가 방영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게 되었고, '바람의언덕'이란 지명도 최근에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겨난 것으로 여겨집니다.

해금강

펜션에서 차로 40분거리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 223,992㎡입니다. 거제도 남동쪽에 불쑥 튀어나온 갈곶이 있는데, 그 끝에서 떨어져 나간 한 덩어리의 돌섬이 해금강입니다. 갈곶은 원래 어촌이었으나 지금은 몇 호의 어가와 여관이 섞여 있는 특이한 해촌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동몽돌해수욕장

펜션에서 차로 10분거리

해안의 지형이 마치 한 마리 학이 비상하는 듯하여 이름 붙여진 학동은 흑진주 빛의 몽돌이 약 1.2㎞에 걸쳐 펼쳐져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몽돌 해변으로 그 면적이 3만㎡에 이릅니다. 천연기념물 제233호인 동백나무 군락지가 해안을 따라 자리 잡고 있어 동백꽃이 피는 2월 중순부터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외포항

펜션에서 차로 30분거리

외포항은 1971년 12월에 국가 어항으로 지정돼 현재 해양수산부에서 관리하는 항구로, 폭 0.8km, 내해 수심 8m, 외해 수심 22m에 이르는 곳입니다. 인근 어촌으로는 대계마을, 소계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은 신선한 대구가 가득한 곳으로 원기 회복에 좋은 대구탕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대금산

펜션에서 차로 40분거리

거제도의 북단에 위치한 산으로 신라시대에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세가 순하고 비단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는 뜻의 같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더구나 이 산의 호위봉인 358m, 285m의 중봉이 이 산에 비해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 산이 우뚝해 보입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